나쁜습관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장점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어떤 행동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한 포털에 의하면 '오랫동안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익혀진 좋지 않거나 옳지 아니한 행동방식'이라고 나쁜습관을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럼, 나쁜습관을 고쳐야 할까요? 나쁜습관이라고 깨달았다면 고치려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나쁜습관의 종류를 세 가지로 나누고 싶습니다. 스스로에게 나쁜 습관, 타인에게 나쁜습관, 모두에게 나쁜습관이 바로 그것입니다. 구태여 우선순위를 매긴다면 (1)모두, (2)타인, (3)스스로인데, 스스로에게 나쁜습관은 내버려 두더라도 타인이나, 모두에게 해를 끼치는 나쁜습관이 있다면 노력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첨부한 영상에서는 '끽연'을 나쁜습관의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는데요. 저는 끽연을 반드시 고쳐야 할 나쁜습관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시간때우기 좋고, 대화할 때 편하고, 분노가 일어날때 한 대 피면 분노가 조금 가라앉을 때가 있고, 긴장감이 완화되고, 정신이 맑아지고, 멋지고(?)... 등의 장점이 존재합니다. 물론 단점도 있지만 말이죠.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다면 끽연은 단지, 개인의 기호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나쁜습관이라고 자각한 것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간단한 방법을 통해 노력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간단한 방법'은 첨부한 영상에 나와있습니다. 9분 30초 투자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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