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6일 화요일

노랑의 사람들

노랑은 프로그래밍에 대한 재능은 특별히 없지만 노력만큼은 파란색 못지않게 기울이는 사람들이다. 

  1. 회사에서 주어진 일에 온힘을 다하고, 
  2. 문제가 생기면 다른 사람을 탓하기 전에 스스로 책임을 지려고 하고, 
  3. 새로운 기술이나 동향에 항상 관심을 갖고, 
  4. 좋은 책을 찾아서 부지런히 읽고, 
  5. 동영상 강의나 팟캐스트를 찾아서 듣고, 
  6. 오프라인 모임이나 컨퍼런스에 참여한다. 
  7. 친구들과 코딩에 대해서 이야기하기를 즐기고, 
  8. 회사에서 승진을 하거나 더 많은 책임을 맡는 것에서 성취감을 맛보는 사람들이다.

출처

  '개발자의 50가지 그림자'라는 글에서 글쓴이는 파랑, 노랑, 빨강, 검정 네 가지의 색을 가지고 개발자를 표현하고 있다. 검정에 가까운 나로서는 반성할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부끄럽다. 마음을 단단히 먹고 노랑의 지점으로 올라설 필요가 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