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서 주어진 일에 온힘을 다하고,
- 문제가 생기면 다른 사람을 탓하기 전에 스스로 책임을 지려고 하고,
- 새로운 기술이나 동향에 항상 관심을 갖고,
- 좋은 책을 찾아서 부지런히 읽고,
- 동영상 강의나 팟캐스트를 찾아서 듣고,
- 오프라인 모임이나 컨퍼런스에 참여한다.
- 친구들과 코딩에 대해서 이야기하기를 즐기고,
- 회사에서 승진을 하거나 더 많은 책임을 맡는 것에서 성취감을 맛보는 사람들이다.
'개발자의 50가지 그림자'라는 글에서 글쓴이는 파랑, 노랑, 빨강, 검정 네 가지의 색을 가지고 개발자를 표현하고 있다. 검정에 가까운 나로서는 반성할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부끄럽다. 마음을 단단히 먹고 노랑의 지점으로 올라설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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